간절함과 사모함(7월 첫주 설교말씀)
윤형환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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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0
7월 첫주 예배의 목사님 설고말씀을 다시 느끼며 발췌해 보았습니다.
말씀처럼,
간절함과 사모함이 없다면 겉과 속이 다른 신앙 믿음생활이 되지 않을까...
다시한 번 상기해 보면서 새롭게 믿음에 대한 마음을 다져 보았습니다.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가족분들 마음의 평안이되는 푸른초장의
성전이 되기를 미약하지만 잠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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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목마른 암사슴이 물을 찾아 헤매듯 애타게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의 갈급함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같은 열망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심어 주셨지요.
시인은 때마다 하나님의 성전에 오르던 것을 회상하며 “언제쯤이나
성전에 이르러 당신의 얼굴을 뵈오리이까?”라며 절규하지요.
반면,
오늘날 우리는 언제든지 성전에 나올 수 있고 언제든지 기도하며
찬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러한 목마름이 있을까요?
있다면 우리의 목마름은 무엇 때문일까요?
시인처럼 영혼의 근원적인 목마름일까요?
아니면,
유혹의 욕심을 따른 목마름이거나 나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헛된 몸부림일까요?
시인이 목말라하는 것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모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모함이 없으면 목마름도 없을 겁니다.
시인과 같이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한 타는 목마름을
회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처럼,
간절함과 사모함이 없다면 겉과 속이 다른 신앙 믿음생활이 되지 않을까...
다시한 번 상기해 보면서 새롭게 믿음에 대한 마음을 다져 보았습니다.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가족분들 마음의 평안이되는 푸른초장의
성전이 되기를 미약하지만 잠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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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목마른 암사슴이 물을 찾아 헤매듯 애타게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의 갈급함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같은 열망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심어 주셨지요.
시인은 때마다 하나님의 성전에 오르던 것을 회상하며 “언제쯤이나
성전에 이르러 당신의 얼굴을 뵈오리이까?”라며 절규하지요.
반면,
오늘날 우리는 언제든지 성전에 나올 수 있고 언제든지 기도하며
찬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러한 목마름이 있을까요?
있다면 우리의 목마름은 무엇 때문일까요?
시인처럼 영혼의 근원적인 목마름일까요?
아니면,
유혹의 욕심을 따른 목마름이거나 나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헛된 몸부림일까요?
시인이 목말라하는 것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모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모함이 없으면 목마름도 없을 겁니다.
시인과 같이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한 타는 목마름을
회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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