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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은혜와 감사의 시간들 (장만영선교사님 선교보고)
성상봉 2012-06-09 추천 0 댓글 0 조회 449

두가지 은혜와 감사의 시간들

 

청년 부흥회를 다녀왔습니다.

청년들에게 선교도전을 하는 것도 은혜로웠지만

10년전에 가르쳤던 신학교 제자들이 중견 목회자로 자라

사역을 하는 모습을 듣고, 보는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제가 간다는 말을 듣고
"목회자 훈련원" 졸업생 약 6명이 와 있었습니다. 시골마을에서 준비한 아름다운 생화 꽃다발과 함께...

지역목회를 하는 목회자, 65 교회의 영적상황을 돌보는 목회자,

중요도시마다 다니면서 청년들의 영성을 깨우는 사역을 하는
목회자
,큰 교단의 두번째 책임자가 되어 500
여 교회의
목회자들과 주교교사들을 돌보는 목회자등의
사역을 보고 들었습니다
.


"
타락한 세상속에서 어떻게 순결한 삶을 살것인가?" 를 주제로 한 성교육은 4시간동안 고학년 학생과 교사, 직원등 약 90 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한달정도 밤잠을 설쳐가며 준비했고, 한끼씩 금식하면서 은혜와 도움을 간구했었지요.

감사하게도 4시간 동안 그렇게 자주 나가는 전기가 한 번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
학생들의 반응도 좋았고요.

무슬림, 힌두 교사들도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랑과 데이트, 결혼, , 예배등을 성경말씀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다루었어요
.
사이사이에 복음을 넣었고요.

영어로 준비했는데 (파워포인트) 혹시 관심이 있으면 연락주요.

컴퓨터 사정과 전기사정으로

보내는데 수분에서 수십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시디시 성경학교에서 "순결한 삶' 내용을

다시 강의 합니다. 영어로 된 자료를 보여주면서 방글라어로 설명하게 됩니다.


집사람은 지금쯤 한국에 도착했을 것입니다
. 대학을 다니는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지낼곳이 없고

특히 세째의 코 수술을 해야 해서 돌보러 갔습니다. 혹시 연락사항은 김목희 목사님 (010-8599-9190) 으로 됩니다.

기도해 주시는 것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카에서 복음의 빚진자들:
장 만영, 전 육엽, 주선, 의선, 한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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