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에 겨워
* 묵상(시편 145.1-3)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1.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2.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3. 291장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4.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요
* 기도 김병곤 집사
* 말씀 되새김(누가복음 10.29-37/NT 110)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祭司長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避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避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慈悲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개역개정)
5.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 하고
6.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7. 마음이 상한 자를
8.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 교제의 찬양 – 오 신실하신 주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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