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다음은 또 뭐죠?”
* 묵상(시편 145.1-3)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1. 183장 빈들에 마른 풀같이
2.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3. 441장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4.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기도 전상언 집사
* 말씀 되새김(로마서 8.14-17/NT 249)
14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손짓해 부르고 계십니다.
해야 할 일들, 가야 할 곳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15 하나님께 받은 이 부활 생명의 삶은
결코 소심하거나 무거운 삶이 아닙니다.
이는 기대 넘치는 모험의 삶,
어린아이처럼 늘 하나님께
“다음은 또 뭐죠, 아빠?”라고 묻는 삶입니다.
16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영을 만지셔서
우리가 정말 누구인지를 확증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곧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17 뿐만 아니라, 장차 우리에게 주어질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상속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경험하시는 것을 그대로 경험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지금 우리가 그분과 더불어
힘든 때를 보내고 있다면, 분명 우리는 그분과 더불어
좋은 때도 맞게 될 것입니다!(메시지성서)
5. 우리 모두 노래합시다
6. 하나님을 아버지라
7.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8.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 교제의 찬양 – 오 신실하신 주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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