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 묵상(시편 33.1-4)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아름답게 연주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가 행하시는 일은 다 진실하시도다.
1. 446장 주 음성 외에는
2. 부서져야 하리
3. 내게로 와서 마셔라
4. 445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 기도 김수영 권사
* 말씀 되새김(고린도후서 3.12-18/NT 288)
12 우리는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주 대담하게 처신합니다.
13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 얼굴의 광채가 사라져 가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려고 그 얼굴에 너울을 썼지만,
그와 같은 일은 우리는 하지 않습니다.
14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의 생각은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그들은, 옛 언약의 책을 읽을 때에,
바로 그 너울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너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15 오늘날까지도 그들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마음에 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 그러나,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서면, 그 너울은 벗겨집니다.”
17 주님은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새번역)
5.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6. 오 주님께서
7. 영원히 찬양하리
8.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 교제의 찬양 – 오 신실하신 주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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