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요?
* 묵상(시편 147.1, 5, 7)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개역개정)
1. 어두운 밤길에서
2. 263장 이 세상 험하고
3. 기도할 수 있는데
4. 342장 너 시험을 당해
* 기도 김명숙 권사
* 말씀 되새김(마가복음 12.41-44/NT 77)
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富者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全部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개역개정)
5. 캄캄한 인생길
6. 345장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7.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8. 359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 교제의 찬양 – 623장(주님의 시간에)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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