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고 있습니까?
* 묵상(시편 89.1, 5)
내가 여호와의 仁慈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誠實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기이한 일을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하리이다.(개역개정)
1. 526장 목마른 자들아
2. 내게로 와서 마셔라
3.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4. 왜 날 사랑하나
* 기도 최형미 집사
* 말씀 되새김(에베소서 4.12-16/NT 313)
12 그것은 성도들을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3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14 우리는 이 이상 더 어린아이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인간의 속임수나, 간교한 술수에 빠져서,
온갖 교훈의 풍조에 흔들리거나, 이리저리 밀려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15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살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다다라야 합니다.
16 우리의 몸은 각 부분이 자기 구실을 다함으로써
각 마디로 서로 연결되고 얽혀서 영양분을 받아 자라납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도 이와 같이 하여
사랑으로 자체를 완성해 나가는 것입니다.(새번역)
5. 천지를 아름답게
6. 283장 나 속죄함을 받은 후
7.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8. 242장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 교제의 찬양 – 623장(주님의 시간에)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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